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주관기관 최종선정
2026-06-04 15:35:05

 

 

 

더모모스가 제조창업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공식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운영기관 선정」에서 전국 13개 기관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선정 기관 대부분이 대학 및 공공기관인 가운데, 더모모스는 유일한 민간기업으로 이름을 올리며 제조 창업 지원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실제 제조 창업 경험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이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구현하고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기업 및 전문가들과 함께 제조 창업에 필요한 교육, 멘토링, 시제품 제작,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제조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앞으로 준비될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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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란?

 

 

 

 

 

 

▌시제품을 넘어 ‘판매 가능한 제품’으로

 

그간 메이커 스페이스는 3D프린터, 레이저커터 등 장비를 활용해 창업자의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역할에 집중해 왔습니다.

그러나 많은 스타트업이 시제품 이후 양산 설계, 제품 인증 등 생산 전환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구조적 한계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기부는 2026년부터 메이커 스페이스에 「제조전문형 모델」을 도입해, 제품을 실제로 만들어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 수준까지 지원하는 체계로 기능을 재설계합니다.

 

 

▌시제품 → 초도양산까지 한 번에 지원

 

2026년 메이커 스페이스는 시제품 제작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초도양산 가능성까지 함께 검증하는 체계로 전환됩니다.

 

기존에는 시제품 완성 이후 양산 단계는 창업자가 개별적으로 해결해야 했으나,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에서는 제조전문성을 보유한 기업이 함께 참여해 설계 검증, 공정 설계, 원가 분석, 양산성 평가를 통합적으로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시제품 제작부터 초도양산까지 한 번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며, 스타트업은 시제품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생산 단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게 됩니다.

 

 

 

▌전문기업과 협업하는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 모집!

 

중기부는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주관기관을 전년도 8개에서 2026년에는 총 13개로 확대해 모집할 계획입니다.

 

1,000㎡ 이상의 전용공간을 확보하고 전문 장비·인력을 보유한 기관(기업)은, 시제품 제작·양산설계·제품인증·초도양산 역량을 갖춘 제조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정된 주관기관은 단순 장비 제공형 공간이 아니라, 전문기업의 공정·양산 노하우와 메이커 스페이스의 창작·실험 기능을 결합한 지역 제조창업 거점으로 운영됩니다.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메이커 스페이스는 단순한 메이킹 공간이 아니라, 전문기업과 함께 제품화·초도양산까지 책임지는 제조창업 거점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스타트업이 실제 제품을 만들어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제조창업 생태계를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해 구현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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